벤투스 샤프트 종류, 블루·레드·블랙과 TR·플러스 차이 한 번에 정리

벤투스 TR 샤프트와 후지쿠라 벤투스 TR 레드·블루·블랙 카탈로그 페이지, 벤투스 샤프트 종류 정리 썸네일

드라이버 샤프트를 바꾸려고 하면 가장 많이 추천 받는 제품이 벤투스 샤프트입니다. 나도 써 볼까 싶다가도, 블루·레드·블랙에 TR시리즈, 화이트까지 구형을 제외하고도 신형 벨로코어 플러스가 적용된 모델만 7종이나 됩니다. 벤투스 샤프트 선택 기준 세 가지 기준을 순서대로 보면 정리됩니다. 모델은 원하는 탄도와 스핀, 일반과 TR은 전환 성향, 무게와 강도는 스윙스피드가 출발점이에요. 벤투스 샤프트는 어떻게 샤프트의 대명사가 됐을까 … 더 읽기

드라이빙 아이언 vs 유틸리티, 어떤 골퍼에게 맞을까

Titleist U•505 아이언 헤드와 TaylorMade Qi35 Rescue 하이브리드 헤드 사진, 드라이빙 아이언 vs 유틸리티 썸네일

롱게임 자리에 무엇을 넣을지 고민될 때가 있죠. 드라이빙 아이언 vs 유틸리티, 어느 쪽으로 정하면 될까요? 드라이빙 아이언이 맞는 골퍼 아이언은 편한데 유틸리티만 안 맞는 이유는 골퍼마다 달라요. 대표적인 경우는 이렇습니다. 롱아이언이 어려운 골퍼가 솔이 넓고 무게중심이 깊은 드라이빙 아이언을 쓰면 롱아이언보다 수월할 수 있습니다. Titleist U•505를 예를들면, 로프트가 강한 모델일수록 솔 폭이 넓다는 것을 확인할 … 더 읽기

보키 웨지 기준 나에게 맞는 바운스와 그라인드 웨지 구성

58.12D를 로프트 58도, 바운스 12도, D 그라인드로 풀어 쓴 표, 보키 웨지 바운스와 그라인드 구성 썸네일

타이틀리스트 보키(Vokey) 웨지를 보면 로프트, 바운스, 그라인드 표기가 한꺼번에 나와서 막막하죠. 예를들어, 58.12D가 무슨 뜻인지, 내 클럽 구성에는 몇 도가 맞는지 헷갈려요. 로프트, 바운스, 그라인드 순서로 정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2024년 PGA 투어 갭·샌드·로브웨지의 53%가 보키였고, 2위 브랜드는 11%였습니다(타이틀리스트 발표, Darrell Survey 집계). 2024년까지 21년 연속 투어 최다 사용 웨지예요. 어떤 프로 선수에게서 보키가 아닌 웨지를 … 더 읽기

뱅퀴시 VV 카이자 라이트 비교: 가벼운 샤프트 쓰면 비거리 늘어날까?

뱅퀴시 VV와 카이자 라이트 3S, 3X, 4S 무게 비교표, 뱅퀴시 VV 카이자 라이트 비교 썸네일

샤프트를 가볍게 바꿔 보려는데 뱅퀴시 VV와 카이자 라이트 사이에서 고민이죠. 3S, 3X, 4S 중에 어느 스펙을 사야 하는지는 스펙표만 봐서는 감이 안 옵니다. 가벼운 샤프트로 비거리가 늘어나는지, 가벼워지면 무엇이 달라지는지부터 정리한 뒤, 같은 표기끼리 무게와 토크를 나란히 놓고 설계와 제조사 안내까지 하나씩 짚어 볼게요. 비교 항목 뱅퀴시 VV 카이자 라이트 3S 무게 42g 39g 3X … 더 읽기

드라이버 샤프트 무게, 결정하는 기준

미쓰비시 드라이버 샤프트 두 개에 적힌 무게 옵션 50과 60, 드라이버 샤프트 무게 결정하는 기준 썸네일

샤프트의 플렉스(R, S, X)는 제조사 추천 스윙스피드로 정하면 됩니다. 그런데 무게는 뭘 보고 정해야 할까요? 드라이버 샤프트 무게는 골퍼의 근력이나 체력만 보고 고르지 않아요. 근력과 체력은 샤프트 무게를 정하는 좋은 기준인 건 맞습니다. 지금 쓰는 아이언, 유틸리티, 우드 샤프트 무게도 기준이 됩니다.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 넘어가는 전환(Transition) 속도도 참고가 됩니다. 체력이 기준이 됩니다 우선은 근력과 체력을 … 더 읽기

스윙웨이트 맞추는 방법: 그립·길이·헤드 무게에 따른 변화 정리

스윙웨이트 저울에 표시된 d2.3, 스윙웨이트 맞추는 방법 썸네일

그립을 새로 장착하거나 샤프트 길이 커팅을 했더니 골프채가 갑자기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죠. 헤드무게감이 덜 느껴지거나, 반대로 묵직해진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럴 때 확인해 볼 숫자가 스윙웨이트예요. 스윙웨이트는 헤드 무게, 길이, 그립 무게를 바꿀 때마다 변합니다. 스윙웨이트를 맞출때는 지금 쓰는 클럽과 비교해서 결정하고, 납테이프로 테스트해 보며 맞춘 뒤 숫자가 정해지면 팁 웨이트처럼 고정하는 방법을 쓰는 … 더 읽기

아이언 라이각, 맞추면 무엇이 좋아지고 내 라이각은 어떻게 찾을까

스펙 게이지에 올린 아이언 헤드와 아이언 라이각 썸네일

분명 페이스 한가운데에 묵직하게 정타를 맞혔는데도, 공이 표적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일정하게 빗나가면 골퍼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분이 이럴 때 그립이나 스윙 궤도만 뜯어고치려 하지만, 정타가 난 공이 자꾸 한쪽으로 출발한다면 스윙과 함께 아이언 라이각(Lie Angle)도 점검해 봐야 합니다. 아이언 라이각은 내 스윙이 왜곡 없이 공에 전달되도록 만들어 주는 클럽의 ‘영점 조절’과 같습니다. 라이각이 … 더 읽기

골프 그립 사이즈가 애매할 때 테이핑으로 맞추는 방법

그립 게이지에 끼운 골프 그립과 1/64인치·1/32인치 눈금, 골프 그립 사이즈 썸네

그립 사이즈가 애매한 골퍼가 있어요. 22호 혹은 24호 장갑을 사용하는 골퍼들이 본인에게 맞는 그립 사이즈를 찾지 못하고 스탠다드 그립에 손을 맞춰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립이 맞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은, 오른손 골퍼 기준 왼손으로 버트 쪽을 쥐었을 때 손가락 끝이 손바닥에 살짝 닿는 정도로 손바닥이 눌리지 않으면 알맞은 사이즈입니다. 장갑 호수는 그립 사이즈 범위를 좁히는 출발점으로 쓸 … 더 읽기